|| 셀 말씀 나눔

Title9월 다섯째 주일 셀 말씀 나눔2018-09-30 16:13:32
Writer

 

 

 

9월 다섯째 주일 셀 말씀 나눔

 

성령 ▪ 말씀 ▪ 치유  

행19:1∼20

 

 

[1] 에베소 교회는 사도바울이 세우고, 디모데가 목회를 하고, 후에는 요한이 섬긴 교회입니다. 그리고 계시록에 나오는 아시아의 일곱 교회중 첫 교회가 됩니다.  물론 에베소 교회는 바울의 3차 선교여행 가운데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에베소 교회를 택하셨다고 증거합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때가 되매 바울을 에베소에 보내셔서 교회 공동체를 세우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공동체에 대한 눈이 열려야 합니다. 바울은 에베소서 1장 18절에서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라고 함으로 그의 기도 중에 무엇보다 성도들의 눈이 띄어지기를 기도했습니다. 무슨 눈입니까? 마음의 눈입니다. 그 눈을 밝혀 주심으로 교회가 무엇이며, 교회를 향한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임을 알게 해 달라고 간구한 것입니다. 이 놀라운 눈으로 교회를 보는 눈이 복된 눈입니다. 하나님의 눈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2] 아래 나눔 질문을 통해 말씀을 되새기고 은혜를 나누십시오.

 

나눔1. 돌아가면서 한 주간 삶 속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어 봅시다.

 

질문2. 바울이 에베소에 도착했을 때 12명의 제자의 상태는 어떠했습니까?(2절,18:25절 참조)               

  

질문3. 바울이 에베소 회당에서 얼마 동안 무엇을 증거했습니까? 그 결과는 어떠했습니까?(8절)                         

 

나눔4. 당신이 복음을 나눌 때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한지 나누어 봅시다.                       

     

질문5. 회당에서 나와 어디에서 얼마간 누구에게 말씀을 전했습니까?(9,10절)                        

      

질문6. 2년동안 나타난 하나님의 결정적 치유사역 두가지는 어떠했습니까?(12,19절)

                  

나눔7. 당신이 말씀의 은혜와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경험한 것을 나누어 봅시다.     

 

[3] 적용: 성령과 말씀과 치유의 역사가 강력히 일어나는 우리 공동체가 되도록 합심하여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