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 말씀 나눔

Title8월 네째주 셀 말씀 나눔2018-09-07 21: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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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네째주 셀 모임 나눔

 

승리의 밤을 만나라   

행16:16∼40

 

 

[1] 기독교는 환상의 종교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비전의 종교입니다. 환상과 비전은 희미하고 불확실한 그림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눈을 갖는 것입니다. 세상 것만 바라보던 자가 하나님의 것을 바라보게 된다면 그는 환상을 보고 있는 자입니다. 자신의 야망만 추구하던 자가 하나님의 비전을 추구하고 있다면 그는 비전의 사람입니다. 자신의 나라에 매몰되어 있던 자가 광대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고 있다면 그는 더 이상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성경은 온통 환상의 책이요. 비전의 인물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들의 눈은 더 이상 아래를 바라보지 않습니다. 그들은 위엣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들의 시야는 현재를 넘어 영원의 지평을 바라봅니다.       

 

[2] 아래 나눔 질문을 통해 말씀을 되새기고 은혜를 나누십시오.

 

나눔1. 돌아가면서 한 주간 삶 속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어 봅시다.

질문2. 바울이 기도 처소로 가면서 누구를 고쳤습니까?               

질문3. 귀신들린 여인이 치유되자 그 주인들에게는 어떤 손해가 있었습니까?                         

나눔4. 성령의 역사하심 때문에 당신이 잘못된 것들을 고치게 되면서 손해 본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질문5. 불쌍한 귀신들린 여인을 고쳐준 바울 일행에게 그 결과로 어떤 밤을 맞이 하게 되었습니까?                             

질문6. 바울은 빌립보 감옥의 차갑고, 캄캄하고, 답답한 밤을 어떻게 이겨 나갔습니까?                      

나눔7. 당신은 인생의 캄캄한 밤을 만났을 때 무엇으로 대처합니까? 찬송과 기도로 그 밤을 맞이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나누어 보십시오.    

 

[3] 적용: 바울은 첫번째 혼돈의 밤을 비전의 밤으로 바꾸어 주시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두번째 감옥에서의 두려운 밤을 주님은 승리의 밤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잃어버린 찬송과 기도를 어떻게 회복할지 삶에 적용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