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 말씀 나눔

Title식탁가정예배 말씀나눔2017-06-18 01:19:39
Writer Level 10

6월 세째주 식탁가정예배 말씀나눔

’그러므로’ 이제는 다르게 살라!

본문읽기/롬(Romans)12:1,2

[1] 오늘 바울은 로마서 12장을 “그러므로” 이렇게 시작합니다. 이 “그러므로” 가 1장부터 11장까지 내용의 결론으로 오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도저히 죄 아래서 소망이 없었던 우리에게 하나님의 의인 예수님을 통해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아 소망을 갖은 존재가 되었는데 그러므로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바로 이 문제를 다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11장까지가 교리부분이라면 12장부터는 삶의 부분을 다루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순서가 중요합니다. 교리가 먼저 있고 삶이 있는 것입니다. 곧 교리가 이렇다, 너희를 구원한 진리가 이렇다. “그러므로” 이제 다르게, 진리 안에 들어 온 자로 살라고 권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그러므로”의 삶이 중요합니다. 곧 ‘올바른 지식’에 따른 ‘바른 삶’(생활)이 같이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아는 것과 믿은 것이 하나가 되는 삶입니다.

[2] 아래 나눔 질문을 통해 말씀을 되새기고 은혜를 나누십시오.

나눔1. 지난 한 주간 주님과 어떻게 동행하며 살았는지 나누어 봅시다.

질문2.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신칭의의 구원을 받은 이후의 삶을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질문3.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하라고 하셨습니까? 우리

     몸을 어떻게 드려야 한다고 했습니까?      

질문4.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질문5. 구원 받은 성도는 이제 무엇을 본받지 말아야 합니까? 그리고 이제 무엇

     을 분별하며 살아야 합니까?     

         

나눔6.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떠한지 나누고 이 시대에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산 제물로 어떻게 날마다 영적 예배에서 승리할 수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3] 적용: 사도 바울처럼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 몸을 쳐 복종시킨다”는 고백을 매 순간하므로 실천적 산 제물의 영적 예배를 살아갑시다. 아멘.